태그
5건
접촉으로 생긴 언어를 “깨진 표준어”로 보지 않고, 어휘 기반과 문법을 나눠 읽는 법을 짧게 정리합니다.
계통이 달라도 같은 지역에서 오래 접촉하면 문법 특징이 수렴합니다. 발칸 언어동맹이 대표 사례입니다.
피진은 접촉으로 생긴 보조어이고, 크리올은 그 말이 아이의 모어가 되며 문법이 넓어진 경우입니다. 어휘가 프랑스어에서 왔더라도 문법까지 프랑스어와 같다고 보지 않습니다.
← 모든 태그